1박 4만 원대 숙소에 건강식 8천 원…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전북 대표 힐링 명소로 주목
전북 진안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1박 4만 원대 숙박과 8천 원 건강식, 숲 치유 프로그램, 스마트 치유시설까지 갖춘 힐링 여행지를 소개한다. 1박 4만 원으로 즐기는 숲속 힐링 여행 도심을 벗어나 조용한 숲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전북 진안에 새롭게 문을 연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산림청이 약 3년간 조성사업을 거쳐 개원한 이 시설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