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민생지원금 추가 확정 지역 나왔다…문경 25만원·통영 35만원 지급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별 민생지원금 지급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8월 14일 기준 새롭게 주목할 지역은 경북 문경시와 경남 통영시다. 문경시는 시민 1인당 25만원의 고유가 위기 대응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고, 통영시는 이날 1인당 3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최종 확정했다. 경남 김해시도 앞서 8월 11일 시의회에서 1인당 10만원 민생지원금 조례안을 의결하고 추석 전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 문경시 1인당 25만원 … 더 읽기

여성가장 최대 400만원 긴급지원…정부 지원 사각지대라면 확인하세요

정부 복지제도의 소득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여성가장을 위한 민간 긴급지원사업이 2026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긴급한 사회적 위험에 처한 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여성가장 긴급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퇴거와 질병 등 긴급한 위기 상황에 놓인 여성가장을 지원해왔으며, 정부 지원을 받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우선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400만원…생계·주거·의료·교육비 지원 2026년 … 더 읽기